1화 1절
마법의 램프를 알고있니? 그 안에 있는 마인에게 부탁하면, 무엇이든 소원이 이루어지는 멋진 램프라고! ─에? 이런 작은 램프 안에 사람이 살리가 없다? 그거라면 봐, 마인이니까. 디테일을 신경쓰다보면 큰 일에 뛰어들 수 없어 그건 그렇고, 너라면 마인에게 무엇을 빌겠어? 나 말이니? 당연하잖아 나는 물론─ |
1화 2절
그건 그렇고, 기묘한 세계다. 마법의 램프를 찾으러 헤멘 지하의 어둠보다도 깊숙해. |
1화 3절
그래도, 살아있는 자가 있다. 그리고, 힘에 의지하는 자가 있다. 게다가, 지성이 있는 자가 있다. 그러면, 내 세계와 크게 다르지 않아. |
1화 4절
세계에 변함이 없다면, 지금까지의 나에게도 통용되는게 틀림없다. |
1화 5절
그럼, 내 행동을 보고있는 인형들이여. 질문을 하나 하도록 하지. |
1화 6절
분쟁, 빈곤, 차별, 파괴── 이 세상은 항상 문제투성이다. 그것에 몹시 걱정하는 사람들도 많지. 아아, 나도 그중 하나야. |
1화 7절
애초에, 분쟁은 왜 일어나는 것일까? ──그건, 만족하지 못하고 있으니까. |
1화 8절
인간의 삼대욕구는 『수면』『 성욕』『 식욕』이다. 그게 충족되면 분쟁 같은 건 일어나지 않아. 그렇지? |
1화 9절
그럼, 욕구를 모두 충족하기 위해서는 대체 뭐가 필요한걸까. 대답은 간단하지. 이제 알고있어. |
1화 10절 (전)
필요한건.... 「돈이야!」 알라딘이 마법의 램프를 문지르자, 눈 깜짝할 사이에 금은보화가 나타났다. 알라딘-「모든 욕구는 돈으로 해결할 수 있어. 폭력으로 성취한다니 넌센스!」 기시안-「그래도, 라이브러리에서는 그 돈이란 것은 통하지 않는다구요?」 알라딘-「지폐가 안된다면 금화로! 금화가 안된다면 보석으로! 보석이 안된다면 후추로! 자, 뭐든지 빌어보라고」 「나는 세계의 모든 부를 손에 넣은 남자니까!!」 |
1화 10절 (후)
기시안- 「돈은 모든것을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하셨지만」 「앞으로, 나이트메어는 더욱 더 늘어날건데요?」 인형들의 충고에 알라딘은 웃었다. 알라딘- 「그러면 맨파워*다. 누군가 고용하지.」 기시안- 「라이브러리에 그런 개념은─」 알라딘- 「없으면 만들도록 하지. 이것이야말로 비지니스 찬스가 아니겠어? 지금까지의 노하우를 살려 커리어 업을 그릴 찬스도 된다고? 여기에 있는 것은 무한의 니즈*. 바야흐로 프론티어*다!」 ──인형들은, 알라딘이 말하는 것의 반도 이해하지 못했다. |
맨파워 ☞인력
니즈 ☞요구사항
프론티어 ☞미개척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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