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브레이커] 그레텔 잡스토리
숲 속에서 미아가 된 남매 헨젤과 그레텔. 과자의 집에서 헤메이다가 마녀에게 잡아먹힐 뻔 했지만, 남매는 힘을 합쳐 마녀를 물리치고, 집에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. 집에 돌아 온 남매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심술궂은 부모였습니다. 어머니는 비명을 질렀고, 아버지는 방망이로 때렸습니다. 남매는 울부짖으며 도망쳤습니다. 살려줘, 살려줘, 살려줘. 정신이 들자 그레텔은 혼자 서있었습니다. 피투성이가 된 바닥에는 아버지와 어머니..... 본 적 없는 소녀의 시체. 하지만 오빠가 없었습니다. 정말 좋아하는 오빠, 헨젤이. 다시 숲 속을 헤메는 그레텔. 그 손에는 언제부턴가 새장이 딸려있었습니다. 새장 속에는 기분나쁜 가면이, 카랑카랑, 하는 소리를 내며 맴돌고 있었습니다. 카랑, 카랑, 카랑. 번역-@raienale38
[메이지] 스노우 화이트 잡스토리
[어른이 되면 되고 싶은 것] 저는, 학교 선생님, 의사, 간호사, 그리고 경찰이나 요리사도 되고 싶었습니다. 아버지와 어머니는, 전부 이루는 것은 힘들거라고 하셨습니다. 그러니, 이 중에서 어느 한 가지를 고르기로 했습니다. 하지만, 고를 수 없었습니다. 아버지와 어머니는, 제가 되었으면 하는 것을 물으셨습니다. [바른 사람이 되고싶어. 옳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어.] 라고 했습니다. 그러니, 저는 옮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을 바랍니다. 누군가가 곤란해 하고있으면,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. 하지만 옳은 일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. 모르겠으니까, 배우고 싶습니다. 번역-@raienale38